결혼이후 십여년만에 스키장에 왔네요~ 나이도많이먹고, 배나오고,내몸하나도 버거운 상태인데 처음타는 모녀를 데리고 와서 어찌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. 6살아이는 1대1강습 2시간 맡겨두고, (낯가려서 잘배우려나? 어디선가 아빠~부르는 환청도 들리는거 같고, 우는소리 들리면 우리앤가? )걱정도 됬었는데, 걱정과달리 다행히도 선생님이 너무 잘봐주시고, 잘가르쳐주셔서 아이도 재미붙었는지 신났더라고요.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. 감사합니다~남동인 선생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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